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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끼랑까랑쌤이에요


장마철이라 비가 자주 오네요


비가 오면 좋아하는 친구가 여럿 있는데


그 중 한 친구를 소개해드릴까해요


그 친구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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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바로 지렁입니다


해가 쨍쨍할 때는 땅속에 숨어있다가


비가 내려서 땅이 축축해지면 꿈틀꿈틀 밖으로 나오는 친구죠


장마철이라 한동안 자주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다음엔 다른 친구를 소개해드릴께요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