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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렉티브 스마트 토이 ‘아토큐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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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박주호 기자] 스마트기기와 연동이 되는 나무블럭 아토큐브가 다음달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제14회 서울 베이비키즈 페어’에 참여한다.


아토큐브는 스마트 인터렉티브 나무블럭으로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주는 창의교구로, 이번 베이비페어를 통해 오프라인 버전과 온오프 통합되는 연동버전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오프라인 버전은 각 면마다 다른 이미지로 구성된 6면체 나무블록(큐브) 9개가 한 세트로 구성돼 있다. 9개의 블록으로 23억개의 이미지(한글, 영어, 숫자, 기타패턴 등) 연출이 가능하다.


온오프 통합되는 연동버전은 스마트 기기 화면을 통해 제시된 이미지를 오프라인 큐브로 맞춰가는 놀이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의 카메라에 리플렉터를 장착한 후 앱을 작동하면 화면에 이미지 과제가 나타나고, 이 이미지에 맞춰 해당 오프라인 큐브를 구성하면 실시간으로 화면에 이미지가 완성된다.


특히 아토큐브는 유럽산 비취목과 무화학 페인트로 만들어진 자연친화적 나무블럭으로 최근 안전에 문제가 되고 있는 중국산 제품과는 다른 안전한 교구다.


한편 아토큐브는 KT와 함께 최근 ‘2016 MWC’에 전시제품으로 선보이는 등 해외에서 많은 러브콜을 받은 업체로 인기가 검증된 제품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토큐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pi0212@kukinews.com